묵상초대석 | 말씀묵상에 초대합니다.

2010/05/01 (22:13) from 180.66.97.132' of 180.66.97.132' Article Number : 3003
Delete Modify 김충만 (cmkim@sarang.org) Access : 738 , Lines : 33
사랑을 전합니다.

 찬미예수
 반가운 이름을 떠올리며 3년의 만남을 기억창고에서 꺼내봅니다.
 집사님들의 기도의 눈물이 흐르는 곳으로 인도행전의 역사가 흘러가기를 빕니다.
 금년 마포-서대문교구를 가정심방 & 다락방심방하며 한 말씀을 보고 있습니다.
 야곱이 요셉을 축복(예언, 유언, 기도)한 구절 중 한 절을 말입니다.

 "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창49:22)

 집사님의 가정 역시 사랑의교회 담을 넘어 인도까지 도달한 무성한 가지입니다.
 그곳에 보내셨으니 그곳에서 행하실 일들이 있으심을 믿습니다.
 다락방(구역)을 섬기는 사역을 통해 한 사람의 소중함이 회복되는 교회되기를 빕니다.
 한 알의 밀알을 심는 심정으로 씨를 뿌리시다보면 하나 둘 싹이 나 자라겠지요.
 그 중에 혹 좋은 땅에 떨어진 씨앗은 100배의 결실도 맺을거구요.
 인도에 한 사람의 제자가 만들어진다면 그를 통해 주님이 일하시리라 믿습니다.
 이 희망을 캐내는 제자의 삶에 주의 은총과 함께하심이 넘치기를 빕니다.
 
 사랑의교회는 이제 곧 새성전 기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묵묵히 생각이 다른 사람들도 품고가기 위해 기도로도 몸부림 중입니다.
 모든 일들을 사랑의교회스럽게, 사랑의교회답게 해결해가기를 소망하구요.
 주께서 시온의 대로와 같이 형통한 길을 여실 것을 믿으며...

 그럼 영육간에 더욱 강건하시고, 피차 오가는 소식 안에 아름다운 사랑이 이어지기를 빕니다.
 감사함으로...

 2010. 5. 1(토)
 대한민국 서울에서, 김충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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