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초대석 | 말씀묵상에 초대합니다.

2010/04/30 (18:59) from 59.161.113.144' of 59.161.113.144' Article Number : 3002
Delete Modify 민충식 (mcs1120@naver.com) Access : 712 , Lines : 15
안녕하세요.

목사님 안녕하시지요?
뉴델리에서 인사올립니다.

뉴델리에 부임한지 6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그간에 아내도 이곳으로 이사와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곳에 온 이후로 임마누엘교회에 출석을 하고 있던 중 '한사랑구역'을 받아서 순장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 교회의 시스템 등이 사랑의교회와 어찌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만은 한 영혼이라도 주님께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디딤돌이 될 수 있다면 기꺼이 감당하리란 마음으로 순종하고 있습니다.

영원히 꺼지지 않는 생수의 능력을 말씀으로부터 어떻게 길어 올릴 수 있을까 고민할 때면 목사님의 묵상을 찾아보곤 한답니다.

담당 교구를 옮기셨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새 교구에서 더 많은 믿음의 동역자들을 발견하시어 순례의 길이 좀더 가벼워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민충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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